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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욱 기자]엘리트학생복이 11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위기 상황 알림 기능을 탑재한 '엘리트 지킴이' 안전 교복을 선보이고 있다.
'엘리트 지킴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긴급 연락처를 설정해두면 위급 상황에 스마트폰을 켠 후 엘리트지킴이를 터치하기만 해도 등록된 번호로 긴급 메시지와 위치정보가 5~30분 간격으로 전달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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