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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사이판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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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19.06.19 09:56:33

수영장 및 다양한 액티비티 서비스 등 제공

(사진=노랑풍선 제공)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노랑풍선이 ‘사이판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객실 오션뷰 전망은 물론 수영장 및 프라이빗 비치에서의 다양한 야외활동 서비스, 각종 부대시설까지 모두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판 켄싱턴호텔+호텔식(BBQ)+마나가하섬 4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시아나항공·티웨이·제주항공 등 다양한 항공편도 마련되어 있어 이동선택의 폭도 넓다.

조식과 함께 제공되는 ‘슬림카드’로 중식이나 석식 중 호텔 내 총 4곳의 레스토랑에서 중식, 일식, 양식, 비비큐 등 다양한 음식을 1회 선택해 맛볼 수 있으며 자유식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안전한 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만 4세에서 12세 미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코코몽 캠프도 참여 가능하다. 부모님이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댄스스쿨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어 학습 효과도 높다.

전문 액티비티 팀이 선라이즈 선셋 요가 클래스, 아쿠아로빅, 이벤트게임, 워터스포츠·카약, 패들보드, 스노클링 등 매일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한다.

수영장에는 워터슬라이드, 패밀리풀, 스노클링풀, 스플래시풀, 키즈풀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호텔 내에서도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일정에는 새섬, 만세절벽 등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사이판 아일랜드 관광을 비롯해 백사장과 바닥이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바다로 유명한 마나가하섬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사이판은 괌과 함께 가족여행객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휴양지 중 한 곳이다. 비행거리가 짧고 연중 날씨가 온화해 아이를 동반했을 때도 문제가 없다.

이번 패키지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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