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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라렌느’ 中언더웨어 엑스포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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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3.28 08:44:5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SK스토아는 보정 속옷 브랜드 ‘라렌느’가 제6회 ‘상하이 국제 언더웨어 엑스포’에서 최우수 브랜드·제품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사진=SK스토아
상하이 국제 언더웨어 엑스포는 3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800여개의 상품이 전시되는 중국 대표 속옷 박람회 중 하나다. 올해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라렌느2023년 5월 SK스토아 단독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 금액 148억원을 돌파하며 3년 연속 홈쇼핑내 여성 속옷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다.

SK스토아는 라렌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지도를 높여 신규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엑스포 참가를 결정했다.

라렌느는 다음달 SK스토아 단독 출시 예정인 ‘더블 리프팅 브라팬티’와 ‘썸머레이스 브라팬티’를 출품, 2관왕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더블 리프팅 브라팬티는 2개로 분리된 어깨끈과 2겹의 원단을 사용해 마치 브라 2개를 착용한 듯한 리프팅 효과를 강조한 제품이다.

썸머 레이스 브라팬티는 레이스 위에 꽃무늬 나염을 프린팅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보정 기능성 소재인 크레오라 파워핏과 속건 기능의 아쿠아엑스 원사를 사용해 뛰어난 보정력과 빠른 건조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SK스토아 단독 상품들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인지도 제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라렌느 역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혁신적이고 기능적인,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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