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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한미 연합훈련 속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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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기자I 2026.03.14 13:50:03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14일 밝혔다.

군 당국은 현재 발사체의 궤적과 비행 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이는 47일 만의 발사로,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일각에선 이번 발사가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무력 시위 성격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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