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이데일리 본사를 방문해 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언론사 순방에 나선 신 전 부회장은 최근 빚어진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해법으로 자신이 일본 롯데, 동생 신동빈 롯데 회장이 한국 롯데의 경영을 맡는 '원상복구'를 제시했다.
▶ 관련기사 ◀
☞[포토]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이데일리 방문
☞[포토]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이데일리 방문
☞[포토]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이데일리 방문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10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