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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동’이나 ‘기행’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피해자 가족의 복수는 이토록 어설프고 처절할 테다. 이건 정말 저예산 한국영화의 투혼이다.(최희재 기자)
★★★★ 이 영화, 죽이네!(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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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외치는 듯한 설경구의 액션 연기가 압도적. 10부의 장벽이 꽤 높다.(김가영 기자)
★★★ 문재야, 네가 문제다. 들쥐 설화를 현대적으로 비튼 소재는 흥미롭지만, 보고 있자니 자꾸 한숨이 나온다.(최희재 기자)
★★★☆ 군더더기를 덜어냈다면 훨씬 빛났을 작품.(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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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샤 키스의 뜨거운 음악으로 완성한 청춘의 여정. 심장을 두드리는 비트와 그루브 넘치는 안무, 추억의 힙합 패션을 만끽하다 보면 어느새 1990년대 뉴욕 한복판에 당도한다.(윤종성 기자)
★★★★☆ 자유분방하고 짜릿하다.(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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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상처와 욕망을 담아낸 서늘한 잔혹동화. 미스터리와 심리극의 팽팽한 긴장감이 이야기 속으로 깊숙이 끌어당긴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