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라벨링 인증은 원료 채취부터 제조, 사용 및 폐기 단계에 이르기까지 제품생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해 인증하는 제도로, 20나노급 4기가비트(Gb) DDR3 D램이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영국의 탄소배출량 산정 방법(PAS2050)에 근거해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SK하이닉스는 2009년 환경부로부터 업계 최초로 50나노급 1Gb DDR3 D램의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40나노급 4Gb LPDDR2 D램과 20나노급 64Gb 낸드플래시의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는 등 매년 친환경 제품 인증을 확대하고 있다.
김영서 환경안전실장(상무)은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영국 탄소라벨링 인증을 통해, 외국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에 관한 정확한 탄소배출량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이드인증원은 세계적으로 환경안전 및 온실가스 등의 분야에서 70,000여 건의 인증서를 발행한 바 있는 권위 있는 검증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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