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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 싸우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이라며 솔직한 표현으로 예비 신랑과의 관계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겨울 예비 신랑이 몰래 식장을 예약하면서 결혼 준비가 시작됐다”며 “귀여운 프러포즈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고 덧붙였다.
공상정은 “다가오는 여름을 지나 가을의 신부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음 많고 사랑 많은 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공상정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1년 은퇴 후 쇼트트랙 스타터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2024년 ‘환승연애3’에 출연해 전 연인 서민형과 재회에 성공했다. 서민형은 대학병원 외과 의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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