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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 드래곤즈' 회원들이 식목일을 맞아 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광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이날 봉사자 200여 명은 도심 내 녹지 공간 조성과 주민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300㎡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한편,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한국보육진흥원, CL CGV, GKL(그랜드코리아레저), GKL사회공헌재단,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HDC현대산업개발 등 17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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