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한 관계자는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를 한 번에 갈아 마시듯 여러 가지 유효 성분을 주스에 담아 지친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의미에서 화장품 소재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부를 생기 있고 환하게 만들어주는 비타민 C가 가득 담긴 과일복합추출물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야채복합추출물이 함유돼, 어둡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환하고 탱탱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복합비타민 제품이다.
에뛰드하우스에서 출시한 ‘아쿠아 샤벳 아이스 토너’는 물 대신 미네랄과 각종 영양 성분이 가득한 알래스카 빙하수와 비타민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난 자몽수를 100% 함유하고 있다.
미국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주스뷰티’의 ‘그린 애플 필’은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되돌려 주는 각질관리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기농으로 재배된 사과, 레몬 등 유기농 야채 주스 함유로 고급 트리트먼트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피부톤을 맑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고 부드러움을 더해 준다.
이밖에 핸드메이드 화장품 ‘러쉬’의 ‘해피 히피’ 는 신선한 자몽을 갈아 만든 리프레싱 샤워젤로, 자몽 즙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피부에 활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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