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최근 이른 무더위 영향으로 수박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수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피수박과 흑피수박 등 다양한 품종을 선보인다. 롯데마트 제타는 브릭스(Brix) 당도와 산지, 품질 검수 기준 등 수박 품질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행사 상품은 모두 11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만 운영한다. AI 선별 시스템을 적용해 과숙이나 공동과 발생 가능성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롯데마트 제타는 ‘제철엔 제타’ 캠페인을 통해 제철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고구마를 시작으로 두릅 등 총 8개 품목을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온라인마케팅부문장은 “‘제철엔 제타’는 고객들이 제철 먹거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제철 식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