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마당 텃밭 갈던 80대, 150㎏ 농기계에 깔려 숨져
구독
이재은 기자
I
2024.03.11 10:26:2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경남 창원의 한 주택 마당 텃밭에서 작업하던 80대 농민이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사진=뉴시스)
11일 마산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7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의 한 주택 마당 텃밭에서 80대 남성 A씨가 약 150㎏ 무게의 농기계에 깔린 것을 이웃이 발견해 신고했다.
심정지 상태인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텃밭에 있던 농기계는 흙을 뒤집는 용도의 농업용 관리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밭을 가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창원
#
농기계
#
사망
주요 뉴스
국민연금 매도 폭탄 견딜까 하반기 첫 거래일, 코스피 불안한 출발
환율 ‘1560원 돌파 임박'…하반기 시작부터 10원 급등
엿이라도 맞고 사과했어야 신문선, 홍명보·정몽규 맹비판
"담배·생수도 못 팔아요" 파산 후 불이익 과도…새출발 도와야
안철수 "100조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에 다 써버릴 건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