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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우수한 품질의 춘천 찰토마토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더한 신메뉴를 제공하는 한편, 소양강 찰토마토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춘천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 2인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본사와 지자체의 행정적 협력을 넘어 현장 일선에 있는 가맹점주까지 뜻을 모으면서, ‘지자체-가맹점-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의미의 삼각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메가MGC커피와 춘천시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기념으로 ‘토마토 나무’를 서로 나누는 특별한 전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단순 협약을 넘어 함께 상생의 결실을 맺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다.
이날 협약식에서 메가MGC커피와 가맹점, 춘천시는 찰토마토 신메뉴 홍보와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석한 춘천 지역 가맹점주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농산물로 만든 신메뉴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식재료의 신선함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모두 담은 이번 춘천 토마토 신메뉴가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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