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영상)5월 물가상승률의 56.2%는 `해외 요인`...에너지·식량 자립도 낮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상원 기자I 2022.06.21 10:25:14
국내 소비자물가 오름세에 에너지 원자재 및 국제식량 가격 등 해외요인이 50% 넘게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서 “에너지원자재 및 국제식량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등 해외 요인이 지난해 이후 글로벌 물가 오름세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대한 해외 요인의 기여율은 56.2%에 이르렀고, 미국은 54.5% 유럽은 77.5%였습니다.

한은은 특히 우리나라는 식량 자립도가 낮은 만큼 식료품 가격이 물가에 주는 영향이 타 국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더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