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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2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소방당국은 현재 사고 수습이 진행 중인 만큼 정확한 부상자 규모와 사고 경위는 현장에 투입된 대원들이 확인해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고 여파로 화랑대사거리 일대 교통이 통제되면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은 수습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오전 7시쯤 신고 접수…소방차 6대·대원 23명 투입
사고로 2명 경상
사고 여파로 일대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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