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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코리아, 이태원에 아페롤 체험 공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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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6.15 08:20:23

6월 19일~7월 5일 운영
스프리츠 클래스도 진행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캄파리코리아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하우스 오브 와일드에서 아페롤 브랜드 체험 공간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여름철을 맞아 이탈리아 리큐르 브랜드 아페롤을 활용한 칵테일 아페롤 스프리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페롤 스프리츠는 아페롤에 스파클링 와인과 탄산수를 더해 만든 칵테일이다.

현장에서는 아페롤 스프리츠와 음식 페어링을 비롯해 포토존, 미니 풋볼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에는 박다미 아페롤 브랜드 앰버서더가 진행하는 아페롤 스프리츠 클래스가 열린다. 방문객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DJ 세션 오렌지 바이브도 진행된다. 캄파리코리아는 루프탑 공간을 활용해 음료와 음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는 운영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토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방문은 현장 접수 또는 캐치테이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오렌지 하우스는 무더운 여름, 이태원 루프탑에서 달콤쌉싸름한 아페롤 스프리츠의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페어링 푸드와 음악, 공간이 어우러진 곳에서 아페롤 스프리츠만의 밝고 경쾌한 브랜드 경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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