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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가 목 등을 크게 다쳤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당 공장 직원인 A씨는 리프트를 타고 4∼5m 높이에서 원형 모양의 배관을 만드는 작업을 하다가 작업대가 갑자기 올라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배관과 리프트 사이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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