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지난해 설 대비 물량을 6.5% 수준 늘린 총 180여 종, 684만 세트를 준비했다. 명철 인기 품목 ‘스팸’, ‘CJ알래스카연어’ 등 다양한 세트로 구성했다. 여기에 병과 파우치로 구성된 ‘한뿌리 인/홍삼 복합세트’와 ‘비비고 김스낵’으로 구성한 신규세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스팸 선물세트는 2만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가격대를 폭넓게 구성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3만원대 중저가 세트를 주력 제품으로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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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과 홍삼으로 만든 건강음료 한뿌리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기존 한뿌리 병 타입과 파우치 타입으로 구성해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지난 2014년 출시한 프리미엄 홍삼인 ‘흑삼’ 제품도 함께 선물세트로 선보였다.
식용유 선물세트는 카놀라유와 포도씨유,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견과유 등 다양한 식용유로 구성됐다. 유럽 현지에서 생산된 병 타입 제품으로 구성된 고급형과 해바라기유와 포도씨유 등 실속형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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