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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왔다. 실제로 회사는 2022년부터 사내 플로깅 동호회를 운영하며 매월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호회는 임직원 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자녀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돼 미래 세대에 친환경 가치를 전하는 교육적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서울 주요 공원의 쓰레기를 줍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사내 플로깅 동호회 등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을 실현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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