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초정밀 액추에이터 개발업체 하이소닉(106080)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하이소닉은 오는 26일 일본 교토시 미나미구에(Minami-ku, Kyoto)에 대표사무소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게임기, 모바일 기기 업체들과 진행 중인 고화질 (High Definition) 햅틱 액추에이터 프로젝트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소닉은 기술인력을 파견해 현지에서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하이소닉 일본 대표사무소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선진국인 일본의 시장동향을 자세히 모니터링 하는 역할도 한다. 앞으로 기술 로드맵 수립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VR·AR 관련 다양한 일본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햅틱 관련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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