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예술문화원 주최로열린 제17회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적고 있다.'한글,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휘호대회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두루마기를 입고 2시간 동안 한글을 소재로 한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예술문화원 주최로열린 제17회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적고 있다.
‘한글,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휘호대회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두루마기를 입고 2시간 동안 한글을 소재로 한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