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코로나, 강남 옥타곤 '겨울 클럽 파티'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염지현 기자I 2014.12.24 11:00:11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코로나는 연말을 맞아 26일 서울 강남 논현동 ‘옥타곤’ 클럽에서 ‘코로나 윈터 클럽 파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윈터 클럽파티는 코로나 걸들이 옥타곤 입구에서 참가자들 사진을 찍어주고 야광 타투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클럽 내 ‘아쿠아 바’에서는 화려한 아쿠아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이국적인 겨울 파티 분위기를 계획하고 있다고 코로나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이번 파티에서는 라틴 댄스 중에서도 가장 정열적인 춤으로 꼽히는 바차타 댄스(Bachata Dance) 공연을 비롯해 유명 DJ 디제이쿠(DJ Koo)의 디제잉 공연과 코로나 댄스 팀의 일렉트로닉 댄스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코로나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5년을 신나고 활기차게 맞이하려는 참가자들을 위해 코로나만의 열정적이고 이국적인 이색 클럽 파티를 준비했다”며 “파티를 통해 2014년 한 해의 스트레스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는 전세계 18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맥주다.

선인장의 용설란을 발효시켜 제조한 술로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라임이나 레몬 조각을 병 입구에 끼워 마시는 음용법으로 한결 깔끔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