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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 12세대는 태블릿과 노트북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아드레노 GPU를 탑재했다. 회사 측은 그래픽 성능이 전작 대비 최대 53% 향상됐으며 배터리는 최대 15.5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SSD 256GB 기준 267만 9000원부터다.
서피스 랩톱 8세대는 그래픽 성능을 최대 58% 개선했으며 모델에 따라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13.8인치와 1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SSD 512GB 기준 가격은 249만 9000원부터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에게 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300대 한정으로 9만 9000원 상당의 서피스 마우스를 증정한다.
매장에서 서피스 프로를 구매하면 제조사 보증 기간에 연장보증서비스를 더해 최대 5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키보드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비용 없이 서피스 슬림 펜이 포함된 패키지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서피스 신제품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할인과 사은품, AS 혜택 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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