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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100g당 단백질 40g을 함유했다. 콩의 수분을 균일하게 유지한 뒤 퍼핑 공법을 적용해 콩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이고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두 제품은 과자처럼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와 요거트, 그래놀라 등에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올가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원물 간식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은 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상품기획자(PM)은 “최근 간식을 고르는 데 있어 맛뿐 아니라 원재료와 영양까지 챙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원물 본연의 가치를 담은 건강 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원물 기반 건강 간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