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은 전문병원에 대한 인지도가 없었던 1982년 개원 초기부터 척추 디스크 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치료 연구해 최소침습 척추 치료기술의 발전과 세계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 왔다. 90년대 초 내시경 레이저를 이용한 최신의 최소상처 치료기술을 정립한 것을 시작으로, 절개나 출혈 없이도 치료 효과가 우수하고 빠른 회복이 가능한 혁신적 치료법을 순차적으로 개발하면서 척추 수술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바꿔왔다.
특히 청담 우리들병원은 이상호 회장의 최소침습· 최소절개· 원인치료에 대한 치료철학을 바탕으로 전국의 고령 환자, 중증 환자, 재발 환자 등 난이도 높은 치료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독자적인 팀서저리 상호협력 시스템과 최첨단 수술 시스템, 학술연구센터를 구축해 세계적 인정을 받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병원을 육성하고 환자들에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병원’을 지정해 왔다. 5기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앞으로 2024년부터 3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청담 우리들병원 신상하 병원장은 “우리들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은 지역과 국가에 상관없이 안전한 치료방법을 찾지 못하거나 치료결과를 보장할 수 없어 포기하거나 일차 수술 후에 더 악화되는 등 매우 고난도 케이스가 많다. 간절한 환자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한 분야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의료 시스템을 만들고 환자 치료에 전념해 왔다. 40여년 전문병원으로 축적해온 많은 임상 경험과 학술 자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척추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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