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9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신규 확진자가 13명 추가돼 전체 환자가 4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외에 코로나19 환자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의심되는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인천 오미크론 감염자는 지난달 25일 미추홀구 숭의교회 목사 부부가 확진된 뒤 잇따라 발생했다. 변이 바이러스는 교회 신자와 이주민 등에게 확산됐다.
인천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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