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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뱅키스 수수료로 개발도상국 어린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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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기자I 2009.10.21 14:00:39
[이데일리 김유정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개발도상국 빈민어린이를 돕기 위해 `뱅키스(BanKIS)` 3주년 기념일인 지난 16일 뱅키스 수수료 수익금 전액인 6576만9813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한국증권의 은행연계계좌 `뱅키스` 3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3년간 고객이 보여준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박래신 한국투자증권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가 3주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된 것은 그 동안 뱅키스를 이용해온 고객 덕분"이라며 "이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로 1948년부터 한국의 어린이들을 지원해왔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설립된 1994년 이후 개발도상국의 빈민어린이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홈페이지(www.bankis.co.kr)나 유니세프홈페이지(www.unicef.or.kr)를 참조하면 된다.
▲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과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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