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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스트레치는 4방향 신축성 소재와 유연한 허리 밴드를 사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생활 구김을 최소화한 원단에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워크레저룩까지 활용도도 높다.
캠페인엔 최호종(무용수), 오스틴강(셰프), 신우재(화가), 구본희(포토그래퍼), 조여름(에블바레 대표), 김누리(도예가) 6인이 등장한다. 이들은 여러 자세 변화 속에서 스트레이트, 조거, 카고 팬츠 등 각 작업 상황에 어울리는 착장으로 다양한 스타일링도 함께 선보였다.
탑텐은 자사 온라인몰(탑텐몰)에서 수퍼스트레치 기획전도 진행한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착용 환경에서 ‘수퍼스트레치’의 기능과 스타일 강점, 활용도를 직접 보여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일하고 생활하는 모든 순간에 편안함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수퍼스트레치의 가치를 소비자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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