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제휴로 신한은행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신한 헬스플러스 적금’과 ‘국민체력 100’ 사업을 연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국민체력 100’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ㆍ평가해 운동 상담을 해주고 처방해주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복지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국민체력 100’에 참여한 고객이 헬스플러스 적금을 가입할 경우 0.1%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내년 5월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4400명의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3만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홈페이지와 영업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헬스플러스 적금과 ‘국민체력 100’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 헬스플러스 적금은 우대 이자율 포함 최고 금리 연 2.0%가 적용되는 1년 만기 적금으로 출시 5개월 만에 신규 좌수 10만좌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 이종산업 제휴 적금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금융혜택과 함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기계발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혼족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헬스플러스 적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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