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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도시의 법칙'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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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4.06.12 10:47:51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도심형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서 SBS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을 제작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대도시에서의 생존을 테마로 하는 새로운 구성의 프로그램인 ‘도시의 법칙’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제작진과 멤버들에게 필요한 의류를 일체 지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출연진들은 뉴욕을 배경으로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가방과 신발, 티셔츠 등을 착용해 뉴요커 못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도시의 법칙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며 백진희, 김성수, 정경호, 이천희, 문, 에일리, 존박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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