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타일씨 코퍼레이션(이하 스타일씨)’은 신규 PB상품 팬톤 욕실용품 시리즈를 론칭하고, 균일가 생활용품점 유통기업 다이소에 입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 | (사진=스타일씨) |
|
이번 팬톤 욕실용품 시리즈는 다이소와 함께 기획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인 팬톤(PANTONE)의 5가지 컬러(엔젤 핑크, 바나나 케익, 아이스 그레이, 미스틱 퍼플, 리프레싱 오렌지)를 사용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평소 자주 사용하는 △양치컵 △비누받침 △치약짜개 △리필용기 △사각대야 △휴지통 등 6종의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어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봄을 맞아 세련된 소품으로 욕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으로 최신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했으며, 다이소와 협업해 탄생한 시리즈인 만큼 품질은 높이고 가격적인 부분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박재범 스타일씨 대표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의 국내 라이센스 취득과 함께 첫 프로젝트로 ‘팬톤 욕실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을 보유한 라이프스타일숍 ‘다이소’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스타일씨의 팬톤 욕실용품 시리즈는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