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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 한국형 가정식 차림세트 '므아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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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우 기자I 2017.01.02 10:18:51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한국도자기는 가정에서 주로 쓰이는 식기 위주로 실속 있게 구성된 4인용 한식기 ‘므아레(Moire)’ 가정식 차림세트를 2일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물결무늬, 규칙적으로 분포된 점이나 선을 뜻하는 ‘므아레(Moire)’는 이름처럼 물결의 어른거림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를 패턴화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푸른색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기본 패턴을 바탕으로 물결 위에 반짝이는 햇빛의 느낌을 골드로 표현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제품에 사용된 골드 부분들은 전자레인지 사용에도 무방한 ‘전자레인지 세이프 골드’를 적용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가정식 차림세트는 집에서 매일 먹는 평범한 집밥도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그릇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한국도자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므아레 가정용 차림세트는 한국 식문화에 맞춘 한식기로 매일 먹는 가정식 집밥의 상차림을 더욱 맛스럽고 멋스럽게 완성해준다. 또한 기본 바탕 색상이 화이트 톤으로 제작되어 한식 외에도 양식, 중식 등 다양한 종류의 상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다른 컬러의 식기들과도 쉽게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2-3인 가정의 보편화와 1인 가구의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최근 들어 8인용, 10인용 식기세트보다는 4인용 식기세트나 포인트 그릇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4인용으로 실속 있게 구성한 ‘므아레’ 가정식 차림세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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