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회사 Shure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에서 'Shure 새로운 엔트리 레벨 헤드폰 및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다.
Shure에서 선보이는 3가지 새로운 엔트리 포터블 헤드폰 모델 'SRH114', 'SRH145', 'SRH145m+'은 조절 가능한 컵과 패드 처리된 헤어 밴드를 사용하여 인체공학적이고 보다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제공하며 보관과 사용이 편리한 접이식 디자인과 함께 넓어진 오디오 레인지와 강화된 고음 응답 특성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