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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라이프 전문 프로그램 '더 하우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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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5.10.08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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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 많은 40~50대 중년층 대상 프리미엄 제품 판매

11일 첫 방송되는 GS샵 ‘더 하우스’ MC 쇼핑호스트 임효진(사진 왼쪽)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궁선.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GS(078930)샵은 인테리어 용품, 시공 가구, 렌탄 제품 등을 소개하는 웰빙 라이프 전문 프로그램 ‘더 하우스’를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더 하우스는 삶의 질을 높이는데 관심이 많고 건강한 생활을 지향하는 40~50대 중년층을 대상으로 매주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엄선해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50분부터 70분간 방송된다.

프로그램 특성에 맞게 진행은 리빙 전문 쇼핑호스트 임효진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궁선이 맡았다. 이들은 리빙 트렌드, 인테리어 팁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현대 리바트 디자이너스 키친’ 시공 상품을 판매한다. GS샵과 현대 리바트가 6개월간 기획한 끝에 선보이는 상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방식을 추구하는 ‘킨포크 스타일’의 부엌을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후드, 가스 쿡탑, 인조대리석 상판, 주방 키큰장 등이 포함됐으며, 정부의 친환경기준(EI)보다 높은 ‘E0’ 보드 등 최고 수준의 자재를 사용했다. 또 현대 리바트 본사 직영 키친플래너가 직접 상담하고 배송부터 시공, 철거까지 무료로 해준다.

설치 가격은 2.4미터 기준 169만8000원부터 5.6미터 기준 379만8000원까지 다양하다. 24개월까지 카드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며 카드 청구할인 5%, 일시불결제 할인 등의 혜택을 더했다.

장문희 GS샵 웰빙PD팀 부장은 “고객 분석 결과 생필품을 주로 구입하는 30대와 다르게 45세 이상부터는 웰빙과 관련된 제품을 많이 구매하는 패턴을 보여 이들이 가장 많이 TV를 시청하는 일요일 오전에 프로그램을 편성했다”며 “앞으로 ‘더 하우스’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 하우스’ 첫 방송에서 판매되는 ‘현대 리바트 디자이너스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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