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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에선 브랜드의 대표 패턴인 ‘에카이유’을 적용한 토트백 등을 선보인다. 에카이유는 물고기 비늘과 갑옷 비늘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꽃을 증정하고, 당일 매장에서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구매액의 7%를 상품권으로 제공한다.
최근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매출 1조 점포 도약을 위해 명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지난해에도 루이 비통 남성 매장, 피아제, 불가리 등의 브랜드를 유치했다. 올해 역시 티파니, 그라프 등을 입점시켰다. 현재 기준 인천점에 입점해 있는 명품 브랜드는 약 50개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해외패션부문장은 “포레르빠쥬는 희소성과 헤리티지를 모두 갖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로, 럭셔리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는 인천점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럭셔리 트렌드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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