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004990)는 ‘자일리톨껌’이 지난해 연 매출 1150억원(포스데이타 기준)을 기록하며 전년 1040억원 대비 1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5년간 소폭의 등락을 보이며 요지부동이었던 자일리톨껌의 성장세가 지난해 두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낸 것. 롯데 자일리톨껌의 판매 증가로 전체 껌 시장 규모도 확대됐다. 지난해 11월 전체 껌 시장 규모는 5년 만에 3% 신장세를 나타냈다. 지난 5년간 껌시장은 매년 10%에 가까운 마이너스 신장을 해왔다.
롯데제과는 자일리톨껌에 대한 마케팅이 시장 성장의 원인이라고 꼽고 있다. 롯데제과는 2013년 이후 단순한 제품 알리기에서 벗어나 집중력 증가 등 껌 씹기가 뇌에 미치는 좋은 영향과 자일리톨껌의 충치예방 효과 등 껌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