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관악 이음멘토링’ 추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7.27 08:12:5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포토] ‘관악 이음멘토링’ 추진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중앙대학교 동아리와 손잡고 관내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습과 특별활동을 지원하는 신규 학·관 협력사업 ‘관악 이음멘토링’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관악 이음멘토링’은 지난 2023년 관악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학·관 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업이다.

중앙대학교 교육봉사 동아리 ‘사랑터’와 국궁 동아리 ‘쏜살’이 지역 학생들의 멘토로 참여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재능기부 멘토링을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학기 중 학업과 동아리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재능을 나눠 준 중앙대학교 동아리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풍부한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도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