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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자잔 정유·터미널’ 프로젝트 현장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사회공헌활동 찾던 중 현장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노후 컴퓨터가 지역 학생들의 교육용 컴퓨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에 참여했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컴퓨터 기부로 300여명의 현지 초·중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는 생각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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