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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우윤근)는 9월 26일 부터 10월 15일까지 20일간 열리는 2016 국정감사를 앞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전년 대비 21개 기관이 감소한 691개 기관이다.
국회사무처는 내실있는 국정감사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6일부터 위원회별 감사 진행상황을 종합·보고하는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실장:권영진의사국장)을 국회 본청 704호실에 운영한다. 국회대변인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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