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평균 분양가는 500만~2500만원이며 1층 기준으로는 2300만~2500만원이다. 분양 개시 3개월만에 60%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시행은 경인개발이, 시공은 신영동성, 자금 관리는 수협중앙회가 각각 맡고 있다.
트윈프라자는 지상 4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분양면적 기준으로 45~273㎡로 구성되며 연면적은 5534㎡ 규모다. 다음달 말 준공 예정이다.
트윈프라자가 들어서는 지역은 서판교역을 포함해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고급 단독주택 단지와 아파트 단지 등 배후세대가 풍부하다.
홍의석 경인개발 이사는 "시행이익 최소화로 주변 상업시설과 비교해 초저가 분양가를 책정해 임대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서판교 지역은 주변신도시에 비해 상업시설 비율이 낮아 투자수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31)8016-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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