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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최근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로·온(ON) 멘토링’ 프로그램 진로교육 전문가 발대식(멘토)과 참여학생(멘티) 간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진·로·온(ON) 멘토링’은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 실현을 위해 ‘진로 미결정·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상담, 학습코칭, 진로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결연식은 지난달 23일 이천시 결연식이 열렸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0개 지역(가평, 고양, 구리, 안산, 안양, 양평, 이천, 파주, 하남, 화성)에 이어 여주, 의왕을 추가 선정해 지역 기반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온(ON) 멘토링’을 확대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진로교육을 활성화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진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