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진단은 대학생의 건강한 이성 교제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온라인 진단 캠페인으로 성격 검사는 에릭번 박사의 에고-오케이 그램을 사용하며, 커플 만족도 검사는 심리상담학과 교수들과 자체 제작한 진단지를 사용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 성격 유형을 알 수 있는 검사(대학별 총 100커플)가 포함되어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유익할 것이다”라며 “화상 상담(선착순 총 10커플)도 함께 이루어져 전문 상담사의 결과 분석 및 코칭을 함께 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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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프럼미 카운슬링 대표(CEO)는 “대학생 커플 만족도 진단 캠페인이 대학생의 건강한 이성 교제뿐 아니라 상대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청년 지원 사업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것이 프럼미의 비전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