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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피코크X정관장 홍삼 전복 삼계탕’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 1만 2980원에서 30% 할인한 9086원에 판매한다. ‘피코크X정관장 홍삼 청국장 밀키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홍삼 포도당 캔디’와 ‘홍삼 요거트’는 각각 20% 할인한 2384원, 3664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완도산 활전복과 국산 손질 민물장어도 할인 판매한다. ‘미역 먹고 자란 완도산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고,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는 정상가 5만 4000원에서 50% 할인한 2만 7000원에 판매한다.
삼계탕 재료도 할인한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하고, ‘백숙용 토종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1만 980원에 판매한다.
삼계탕 육수용 재료를 티백 형태로 담은 부재료 7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0원 할인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한 ‘삼계탕에 어울리는 세척인삼’은 20% 할인한 5580원에 판매한다.
간편 조리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피코크 삼계탕·백숙 6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고, 합산 2만 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자연주의 삼계탕 2종도 할인한다. ‘자연주의 진심 삼계탕’과 ‘자연주의 녹두 삼계탕’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000원 할인한 8980원, 9980원에 판매한다.
냉장 삼계탕·백숙 7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상온 보관 상품인 ‘오뚜기 옛날 삼계탕’과 ‘CJ비비고 영양삼계탕’은 7980원에 판매하고, 동일 상품 3팩 이상 구매 시 이마티콘 5000원권을 증정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피코크와 정관장 협업 신상품 외에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와 함께 여름 보양식을 알뜰하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