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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추모비는 지난 2009년 청주 시민 성금으로 만들어져 이흥원 화백 공원에 옮겨진 후, 약 5년 전부터 마동창작마을에 있는 조각공원에 세워졌다.
정 전 총리는 “민주당이 쉽지 않은 상황과 난관을 헤쳐나가 기필코 정권을 재창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꿈을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의원은 “충청과 강원 등 중원이 정 전 총리를 지지해줘야 한다”며 “정 전 총리는 통합의 정부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내가 실물경제에 능하다면, 이 의원은 미래경제에 능한 사람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경제를 살려서 청년들이 일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이장섭 의원(충북도당위원장)과 이홍원 화백을 비롯해 박문희 충북도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 허창원 충북도의원, 최충진 청주시의장, 한병수 청주시의원, 이경수 대덕구의원, 신은주 노사모 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