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프렌즈는 대표 간편식인 또띠아, 난과 함께 소스, 치즈, 토핑 등을 한 자리에 진열해 다양한 요리를 쉽게 만들어 볼 수 있게 한 디스플레이 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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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간편식이 제품을 단순하게 데우거나 볶는 형식으로 즐기는 일품형태의 요리였다면 또띠아&프렌즈는 진열대에 준비된 몇 가지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조합해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또띠아&프렌즈를 통해 라자냐, 퀘사디아 등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음식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도우와 소스, 치즈 각각 1종씩 구입하면 1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3~4회 분의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만큼 가격도 합리적이다.
또한, 요리 초보자들도 요리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20여 가지 레시피 카드도 함께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 뒷면이나 매장 진열대에 부착한 QR코드를 통해서도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은 대형할인점, 체인 슈퍼마켓 등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유통 채널에 또띠아&프렌즈존을 팝업 스토어 형태로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