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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넥스트레벨 렌털 신규 고객 수는 2020년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누적 렌털 판매 수량 역시 2021년 100만개 돌파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삼성카드는 이러한 타이어 렌털 서비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협업을 결정했다.
해당 카드는 ‘넥스트 레벨’ 이용 시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도록 설계됐다.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 6,000원까지 구독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넥스트레벨 렌털 서비스는 알뜰케어 렌털과 안심케어 렌털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알뜰케어는 장착·점검·위치교환 1회를 제공하며, 안심케어는 이에 더해 얼라인먼트 1회와 무상 조기 마모 보증 혜택을 갖췄다. 두 상품 모두 계약 기간 중 ‘보증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전국 800여개 렌털 제휴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카드 출시는 타이어 구독 서비스가 소비자의 새로운 구매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방법으로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