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전신주에 까마귀 접촉…구로구 일부 아파트 30여분 정전
구독
이재은 기자
I
2024.08.15 18:33:1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한전, 안전상 휴전조치 후 전기공급 재개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서울 구로구에서 까마귀가 전신주에 부딪혀 30여 분간 일대가 정전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뉴스1)
15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구로구의 한 오피스텔 인근 전신주에 까마귀가 접촉해 오류동 일대 아파트 4개 동 1000세대가량과 오피스텔, 건물 등에 정전이 일어났다.
전기 공급은 30여 분 만인 오전 11시 19분에 재개됐다.
한전은 조류 접촉에 따라 정전이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 안전상 휴전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전신주
#
까마귀
#
접촉
#
구로구
#
아파트
#
정전
주요 뉴스
‘핵 합의' 양보 없는 미·이란…트럼프 “공습 재개할 수도” 위협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
"장원영 밀크티, 제대로 터졌다" 대기 4시간·조기 매진까지
'미니총선급' 재보선…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촉각
'尹 접견' 전광훈 윤석열 배짱 없다.. 변호인단 멍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