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그리티(204020)가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효과로 장 초반 급등했다.
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그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865원(23.70%) 상승한 4515원에 거래 중이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싸 보이는 착시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준가는 3650원이었다.
앞서 그리티(상호변경 전 엠코르셋)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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