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라이는 배달서비스를 하지 않는 레스토랑 음식과 지역 맛집 음식을 배달 대행해주는 벤처회사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푸드플라이는 지난해 연매출액만 14배, 월평균매출은 27% 늘었다. 현재 월 매출액 1억원 수준이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푸드플라이에 자금, 인력,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총 투자금액은 수억원 규모가 될 예정이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배달서비스를 하지 않는 음식점 시장의 규모는 50조원”이라며 “푸드플라이는 이 틈새시장을 독자적으로 만들어낸 회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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