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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이구홈의 네 번째 매장이다. 대형마트와 식음료(F&B), 키즈용품 등이 모인 복합쇼핑몰의 특성을 반영해 홈패브릭과 홈데코, 키친, 스테이셔너리, 푸드, 조명, 반려용품 등 국내외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90여개를 선보인다.
콘텐츠와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특화존도 마련했다. 시즌과 트렌드에 따라 캐릭터와 콘텐츠 관련 상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오픈 기간에는 ‘무직타이거’와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상품을 판매한다.
29CM 온·오프라인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팝업존도 운영한다. 첫 브랜드로 키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를 선보인다. 올리브오일 세트를 비롯해 가우디 서거 100주년 전시 협업 컬렉션과 텀블러, 키친 패브릭 등을 판매한다.
오픈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개점 후 3일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이구홈 상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사브르와 스크럽대디, 오끼뜨, 드부이에 등 일부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29CM 관계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층까지 접점을 넓히고자 했다”며 “다양한 홈·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제안하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